남은 떡으로 당연히 이렇게 재활용을 하는 거 아닌가요?
떡죽 재료: 팥시루떡이면 더 좋고 백설기도 괜찮음.
고기 조금(소, 돼지, 닭고기도 좋은데..오늘 저는 오리고기로 했습니디.)
김치
파
내려 놓은 육수를 냄비에 붓고...
떡을 넣습니다.
김치는 채썰고....
오리고기는 잘게 다집니다.
대파는 어슷썰기..
달래간장으로 간 맞추며 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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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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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6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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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귀자(전남) 작성시간 21.01.16 일본 돗토리지방 음식중 떡 샤브샤브가 있습니다. 고기대신 얇게 썬 굳은 찰떡을 살짝 담궈 먹더군요. 먹고 나서 잊었는데 쌤님 요리보고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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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16 ㅎㅎㅎ 인절미 만나면 그렇게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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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귀자(전남) 작성시간 21.01.16 맹명희 거기는 설에 먹는 명절음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찰떡을 오색으로 치즈처럼 슬라이스해서 팔더군요. 전통적으로 먹었으니 그리 발전하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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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인숙(충주) 작성시간 21.01.17 저는 애들 어릴때 수수팥떡 해줬는데 수수는 조금만 넣고 대신 찹쌀을 많이넣어 떡해주고요. 떡이랑 팥고물 남은거 남겨서 냉동했다가 겨울에 팥죽끓여 먹었지요. 팥넣고 끓이다 믹서기로 살짝 갈아주고요 경단을 넣어 끓여놓으면 영락없는 팥죽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