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귀자님 쑥떡국에
현숙님 굴넣고~
끓여 먹었네요
진공포장된 쑥떡국입니다
무우에 이유경님 건새우 넣고
육숫물 끓였어요
이렇게 육숫물 잡아요
끓으면 쑥 떡국 넣고
끓여주지요~
굴도 넣어주지요
액젓.소금.대파.청양고추 넣었어요
육숫물에 계란을 읽혀줬네요
쑥 떡국위에 올려서 먹을려구요
다 되어서~
그릇에 담었네요
이렇게 올려서
섞어 먹을려구요~
맛 괜찮아요
쑥 떡국~국물이랑
시원하고 맛 좋았어요
수영장 갈려는데~
눈이 안녹아서 못갔습니다
동네 밖에 나가서~
머리 자르고 왔네요
미용실도 손님이 없고
동네가 한가 하고
사람도 안보여요~
어서 빨리 원래대로의
생활하게끔~
코로나가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1월 마지막주말~
즐겁고 편안한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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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 21.01.29 이광님(광주광역시)
좋은 이야기만 쑥떡쑥떡
좋죠~~ ^^
어제 여차직 했으면
못 봤을 미스트롯.
이쌤 덕분에 잘 봤습니다....ㅋ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9 박영숙(경북의성) 그랬어요?..
못 보셨으면
재 방송보면 되지만
밤에~본방이 좋지요
어제밤 좋은시간
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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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 21.01.29 이광님(광주광역시)
저도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
작성자김혜원(경북예천) 작성시간 21.01.29 떡 색도 예뻐요ㅎㅎ 사진보니 저도 오늘 떡국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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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9 쑥향이 너무 좋네요~
봄 느낌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