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끓여 버리고 ...
백숙용 약재와 월계수잎..
된장도 조금 걸러 넣었습니다.
단호박도 한 개 넣었습니다.
거의 다 익을 무렵에 대파 몇 뿌리 넣고..
푹 익혀서 수육으로 먹으니
너무 너무 맛있습니다.
허브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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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양도유(나주) 작성시간 21.07.24 맛있게 많이드시고 여름건강
잘챙기셔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김순자(보성) 작성시간 21.07.24 선생님 푹푹 찌는 삼복더위에 수육을 하셨네요
제가 하는 수육보다 선생님 수육이 훨씬더
맛나게 보입니다ㅎ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1.07.25 올여름 거뜬히 나시겟어요~
-
작성자이은주(완주군이서면) 작성시간 21.07.25 염소고기 좋아해서 그런지
이 야심한 시간에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
작성자서은희(경기수원) 작성시간 21.07.29 저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흑염소수육으로 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