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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염소수육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1.07.24|조회수1,253 목록 댓글 8

 

살짝 끓여 버리고 ...

백숙용 약재와 월계수잎..

 

 

된장도 조금 걸러 넣었습니다.

단호박도 한 개 넣었습니다.

거의 다 익을 무렵에 대파 몇 뿌리 넣고..

푹 익혀서 수육으로 먹으니
너무 너무 맛있습니다.

허브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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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도유(나주) | 작성시간 21.07.24 맛있게 많이드시고 여름건강
    잘챙기셔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김순자(보성) | 작성시간 21.07.24 선생님 푹푹 찌는 삼복더위에 수육을 하셨네요
    제가 하는 수육보다 선생님 수육이 훨씬더
    맛나게 보입니다ㅎ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 작성시간 21.07.25 올여름 거뜬히 나시겟어요~
  • 작성자이은주(완주군이서면) | 작성시간 21.07.25 염소고기 좋아해서 그런지
    이 야심한 시간에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 작성자서은희(경기수원) | 작성시간 21.07.29 저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흑염소수육으로 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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