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씨에게 구입하면 한우 갈비를 살 수가 있고...
배은정씨에게 구입을 하시면 호주나 미국이나 뉴질랜드산 갈비를 1킬로에 14,000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강원식품의 갈비탕에는 김치미라는 조미료로 맛을 냈는가본데..
갈비탕은 그냥 갈비와 무만 끓여도 맛 제대로 납니다. 다른 조미료 넣지마세요.
불의 세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몇 시간만에 내리라 할 수는 없지만 ..
판매중지한 갈비탕 설명엔 4~5 시간 끓였다는데도 갈비살이 뼈에서 안 빠지던데..
한시간 반정도만 끓여도 길비 부드럽게 됩니다.
갈비가 살에서 빠지기 직전만큼만 끓여서 불을 끄고 식히면 기름이 위에서 딱딱하게 굳을겁니다.
기름을 뜰채로 다 걷어버린 다음에 다시 끓이면서
불린 당면을 넣고...점잖게 하려면 지단을 좀 얹으시고 .. 모양보지않아도 되거든 줄알을 풀고..
파를 썰어얹고 소금 후추를 같이 내면 됩니다.
음식중에 밥 짓기 보다도 쉬운게 갈비탕입니다. 밥은 물조절 불조절을 해야 하지만
갈비탕은 그냥 끓이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아래 레시피는 이명우님이 전음1 내가만든 음식방에 올리신 글을 퍼 왔습니다.
참고 하시고...갈비탕 끓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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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갈비탕을 해봤습니다,,,
동생이 먹으라고 가져온 한우 갈비를 찜으로 해먹을라다가
갈비탕이 간단 할것 같아서
갈비탕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먼저 꺠긋히 씻은후에 핏물을 좀 빼줍니다,
그런다음에 다시 한번 끓여서 마지막 핏물을 제거 합니다,
핏물 제거 완전히 하신 다음에 물을 붓고 준비 합니다,
무우와 양파 ,대추,함초가루, 집간장,대추,엄나무 껍질을 조금 넣고 고웁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절하시고 세시간 정도 고왔습니다,
그정도 고우니 고기도 연하고 아주 담백하니 좋네요,,
쪽파도 좀 썰어 넣어 주시고,,,,
다대기 양념장도 넣어 주시고,,(다대기 양념은 간단하게 갈비탕 국물에 고추가루 마늘갈은것,간장)
이렇게만 간단히 넣었습니다,
따뜻한 밥도 좀 넣어서 말았습니다,,
시원하니 담백한 국물에 나름 밥말아 먹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