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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청, 청귤효소 도전기

작성자문경혜(서울)|작성시간22.10.07|조회수318 목록 댓글 2

퇴근 해서는 절대(?) 컴퓨터를 켜지 않다보니

바로바로 글을 올릴수가 없어서 사진들이 쌓여가네요

오늘은 맘 잡고 글을 써 봅니다

벌써 한 달이 넘었군요

8월 30일에 윤순자님께 청귤 5키로를 주문하여

청, 효소만들기에 도전해 봤네요

윤순자님께서 알려주신 효소 만들기와

일반적인 청 만들기로  두 가지를 해 보기로 합니다

 

저는 청귤, 풋귤이란 걸 처음 알게 됬네요

 

신랑이 찾아준 청귤청 레시피는

차로 마실떄 슬라이스한 건더기를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래서 갈아서 한다는군요

저도 갈아서 해 보기로 합니다

지인분들 선물로 나눠줄 생각으로 2/3정도를 청으로 만듭니다

한 잔에 한 두장 띄워줄 정도만 슬라이스하고 나머지는 갈아줍니다

 

설탕과 1대 1의 비율로 고루 섞어 줍니다

유리병을 사 놓으게 없어서 아쉬운대로 집에 있는 유리병들 총집합.

 

나머지 1/3은 윤순자님께서 알려주신 효소 만들기에 도전해 봅니다

청귤 6  설탕 4의 비율로 효소나 이스트도 넣으라 하셨는데 효소는 없고

식빵 만들려고 사다 놓은 드라이 이스트가 있어서 2T 넣어줬는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직원들과 함께 먹으려고 청귤차를 만들었는데  좀 더 곱게 갈아서 만들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유기농 청귤의 건더기까지 다 먹으니 상큼한 향과 맛이 좋네요

몇 분께 선물로 드렸는데 올 겨울 건강히 지내시면 좋겠구요

 

효소는 아직 안 열어 봤는데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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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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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흥선(서울) | 작성시간 22.10.07 전 지인이 청귤을 휴럼에 갈아서 건지랑같이
    효소담은걸주었는데 샐러드소스로 먹으니 상큼하니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문경혜(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12 아, 샐러드 소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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