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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배추시래기 된장국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작성시간23.01.10|조회수433 목록 댓글 2

500g 한봉지~
몇가닦 잎으론 양념장에 쌈싸먹고

남어진 쫑 쫑 잘게썰어서
쌀 뜸물넣고 멸치육숫물에
끓였더니 옛날 구수한
된장국맛이 나네요~

된장국 입니다

껍질 벗겨주고요~

잘게 썰어줬어요

된장.마늘.참기름넣고
주물 주물 막 주물러줍니다

주무르면 시래기형태가 망가집니다~

아까 밥할때 받아놓은 쌀뜸물이여요~

이렇게 뜸물부어주고 ~

.멸치 육숫물을 섞어줍니다

청양고추.마늘 추가넣고 끓여줍니다

팔.팔.팔 끓여줬어요

냄새가 맛있게나서
배 불러도 밥 한수저 넣고 먹었네요
진짜로 맛있어요

먹고싶어도 배 부르면 참을줄도
알아야 하는데~

이 입이 못참아서요
반성하고 올해엔 소식을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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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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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현숙(강원홍천) | 작성시간 23.01.11 아침 먹었는데 또 먹고 싶습니다. 시래기는 된장국이 최고지요. 겨울 보약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11 된장국 끓인 냄새가
    집안에 퍼져있어서
    기분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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