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애호박으로 볶아도먹고
칼국수에 넣고,호박선도 해먹고
부침,찌개~
다양하게 해먹고 있어요.
애호박으로 요리할것이 무궁무진
하네요.
그래서
맘이 설레고 애호박 부~우자 된
느낌입니다.
애호박 말이를 했어요.
두개 씻어 놓구
냉장고에 있는 파프리카,당근도 준비
애호박은 감자칼 필러로 밀어서
소금 살짝 뿌려줬어요.
간도 되면서 수분도 빠지니 좋아요.
팬에 기름두르지 않고 살짝 구워줍니다.
촉촉하게 구워져서 말기 좋아요.
홍,노랑 파프리카 채썰고
당근도 채썰어 살짝만 볶아 주었는데
그냥 생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지단도 부쳤는데 과정샷이 빠졌네요.
흰자가 토스 라방찍느라 탓어요~ㅜ
어제 말복이라 백숙해먹고 남은
닭 가슴살 찢어 후추넣어 쪼물~
호박한장 펴서 그 위에 준비된 고명
얹어 돌돌 말아주면 되어요.
연겨자소스에 찍어 먹음 맛이 잘
어울립니다.
보기에도 예쁘고
먹음직 스럽죠...?ㅎ
남은 것을 또 다른 접시에~
군침도는 비쥬얼입니다~
찍음서 몇개 집어먹고
요만큼은 옆지기들오면
같이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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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3.08.12 보기에도 영양가도 한입먹기에도 삼박자
딱맞는맛있게보이는 애호박말이내요~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6 가볍게 와인한잔 생각나더라구요.
양이 적어서 아쉽긴 했어요~ -
작성자백수연(전북전주) 작성시간 23.08.14 요즘 다이어트 하는 딸 해주면 좋아하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6 맞아요
다욧에 안성맞춤예요.
대신 당근은 생으로
하심 더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김선애(인천) 작성시간 23.08.27 와우 애호박의 변신은 무죄~
영양식입니다.
저도 해봐야 겠습니다.
지금은
텃밭에서 갓 따온 깻잎으로
전 부쳤습니다.
깻잎향이 그대로 입안으로 들어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