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에도, 갈치 지지는 데에도
넣어 잘 먹었습니다.
하늘마에는 일반마보다 칼슘이 3배나 더 많고, B1, B2, B12가 많다네요.
샐러드에는 껍질을 벗겨서 썰어 넣었지요.
날로는 미끄덩거리지만 식감이 좋습디다.
보기엔 커서
딱딱할 것 같은데,
베어 보니 쓱 잘리더군요.
지질 냄비에 하늘마를 넣고 쌀뜨물을 어림잡아 붓고 끓을 때,
갈치, 액젓, 간장, 고춧가루, 풋고추,
어슷 대파를 넣고 국물을 끼얹어 가며
푹 지졌습니다.
익혀 먹을 거라 껍질 째 넣었습니다만, 아니드만요.
씹히긴 하나 삼켜지진 않아요.
하지만 벗겨 먹는 재미도 솔솔~ ㅎ
식감은 감자와 비슷해요.
생선 조림은 뭐니 뭐니 해도 수저로 국물째 떠먹어야 지 맛이지라~
하늘마를 넣어선지 국물이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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