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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배추 씨레기찜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작성시간24.01.20|조회수245 목록 댓글 2

씨레기찜을 몇년전부턴
삼삼하게 지져서
식사 대용으로 잘 먹네요

대멸치.
된장.
마늘.
참기름.
쌀뜸물.. .. 이렇게만 들어가요

그런데 멸치말리고
된장.마늘.참기름에 빠락 빡락
치대지 않으면 깊은맛이 안나드라구요~
손가락 힘이 들어가야 좋아요

2팩 껍질 벗겼어요

마늘.된장.참기름 3종
빠락- 빠락 주물러요

된장색이 젓갈된장 이라서 검어요

말린 대 멸치넣고 쌀 뜸물 부어요
된장이 잘 풀어졌네요

팔 팔 팔 끓이고
약불로 해서 20분 정도 더 끓였어요

아조 보들 보들 합니다~
식은밥이 큰한수저 남어서
말아 먹었어요.

시레기만 먹어도 식사대용으로
참 좋네요~
이렇게 먹고 수영갑니다

옛날에 식자제 귀할때
시레기만 먹고 살았다고들 해서
짠하게 생각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니네요~
얼마나 좋은 시레긴가요?

짭 짭 먹으면서 ~
맛 좋아서 적어보았네요

오늘도 무사히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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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 작성시간 24.01.22 시레기 맛있어보여요
    된장시레기 소화도 입맛당기는것도요
  • 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 작성시간 24.01.24 역시 선생님 게 맛있게 보이네요~ 바라바락 무쳐서 ᆢ잘배워갑니다^^
    저도 손현숙님한테 구입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껍질을 안까서 했는데도 일반 시레기와 다르게 부드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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