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레기찜을 몇년전부턴
삼삼하게 지져서
식사 대용으로 잘 먹네요
대멸치.
된장.
마늘.
참기름.
쌀뜸물.. .. 이렇게만 들어가요
그런데 멸치말리고
된장.마늘.참기름에 빠락 빡락
치대지 않으면 깊은맛이 안나드라구요~
손가락 힘이 들어가야 좋아요
2팩 껍질 벗겼어요
마늘.된장.참기름 3종
빠락- 빠락 주물러요
된장색이 젓갈된장 이라서 검어요
말린 대 멸치넣고 쌀 뜸물 부어요
된장이 잘 풀어졌네요
팔 팔 팔 끓이고
약불로 해서 20분 정도 더 끓였어요
아조 보들 보들 합니다~
식은밥이 큰한수저 남어서
말아 먹었어요.
시레기만 먹어도 식사대용으로
참 좋네요~
이렇게 먹고 수영갑니다
옛날에 식자제 귀할때
시레기만 먹고 살았다고들 해서
짠하게 생각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니네요~
얼마나 좋은 시레긴가요?
짭 짭 먹으면서 ~
맛 좋아서 적어보았네요
오늘도 무사히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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