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먼저 살짝 절이고 양파도 좀 썰어넣고...
고춧가루 젓갈 넣고 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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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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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기숙(강원원주) 작성시간 24.03.20 저도 만드신거 보고 따라쟁이처럼 맹그러봤는데 비쥬얼이 달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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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0 ㅎㅎㅎ사진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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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춘배(강원홍천) 작성시간 24.03.20 대구산 마눌이 10여년전 양파잎이 너무 좋다면서 데쳐서 무쳐 줬는데 맛은 그닥 이였지만 맛 없다 하면 평생 밥 못 얻어먹을 것 같아 먹을만 하다 했는데 선생님의 양파잎은 때깔부터 입맛을 부르는 맛의 신 이십니다. 침이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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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0 이건 데친게 아니고 소금에 절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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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수원) 작성시간 24.03.21 저도 20키로에 2원하길래 두박스에 4만원에 40키로에 무안양파사서 담갔어요 김치통으로 4통 나와서 한통은 회사동료들 한통은 찜질방친구들 동네친구들 나눔하고 두통은 냉장고에서 익히는중이에요 이건 익으면익을수록 맛있어서 많이담궜답니다 탁 이맘때 먹을수있는 김치라 욕심좀냈어요 난중 고등어조림할때도 요긴하게 쓰이더라구요 선생님 김치가 더 맛나보이네요 쓰읍 침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