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손쉽게 달래김치를 담글 수 있다니.....
이상준 님 고맙습니다~
씻어 물기 뺀 달래를 큰 양푼에 담고,
일전에 김지순 님의 대파로 김치 담글 때 남겨뒀던 양념을 넣고,
https://m.cafe.daum.net/wjsxhddmatlr2/Erxd/6727?svc=cafeapp
고춧가루와 액젓 좀 더 추가했어요.
살살 버무려주기만 하면 달래김치 뚝딱입니다.
돌돌 말아서 간을 보고,
통에 담아
마무리했습니다.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ㅎ
바로 시식 들어갑니다.
점심 한 끼 잘 때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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