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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갈치조림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4.08.11|조회수953 목록 댓글 14

어렸을적에 크지않는 갈치를
매운 고추넣고 조리면
매운 고추는 안 넣었으면
하고 추려 내고 먹었지요.

몇 십년이 지난 지금은
옛날에 먹었던 단.짠조림이
생각나서 매운고추 넣고
지져 먹네요~

1kg 9천원

밑에 양파 깔고 갈치 도막 올려요

간장.마늘.고추가루.청양고추

설탕.대파.육숫물 넣어요

국물 없이 약불로 짜글~짜글

잘 지져 졌어요

다달하고 부드럽고 좋아요

뼈 와 살이 잘 분리되서 쉽게 먹어지죠

단.짠 참 맛있어요

저는 갈치 500g 이상 짜리를
지져먹어야 잔가시가 없어
선호 했는데 ~
이렇게 단.짠 조림 할때엔
작은게 가격도 1kg 9천원 싸서
작은걸로 만들어 먹네요

오늘은 수영장 쉬는날이라
마음은 편한데~
어디 라도 시원한곳 찾아서
나가 줘야죠

올해가 더 ~
시원한 날 이라고
지구가 점 점 뜨거워 진다네요~
나는 살 만큼 살아서 미련이 없는데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이 걱정이 되네요.ㅠ.ㅠ

아침일찍 고구마 감자 쪄서
우유넣고 고구마 갈아 마셨네요
이렇게 몇일 먹었더니
운동후엔 몸떨림 현상에~
면역력이 떨어졌어요

사탕을 먹어야 해결이 나드라구요~


이젠 밥을 꼭 먹습니다

고구마 라떼 입니다

청소도.빨래도 기계가
해주니 편한세상 입니다~

•더워서 긴 글을 썼는데
금칙어 라고~
해서 많은글 삭제 했네요•

더운날 시원하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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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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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1 고구마.감자를
    쪄서 우유에 갈아서
    몇일을 먹었지요
    밥 안먹고~
    수영하는데~
    힘이 짝 빠지고
    온몸이 떨려와서
    사탕 먹고 괜찮았어요~
    집에와서 밥을
    거뜬히 먹었더니
    좋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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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1 언니는 뭐 친구해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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