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먹고~
두번먹고~
먹을수록 좋아서 뜨거워도
시원한 갈비탕 먹었네요
삼부자 갈비탕
팔팔팔 끓여요
대파 넣습니다
큰 옹기 그릇에 담어요
계란 지단 만들어 넣었어요
깔끔한 맛에 보기도 깔끔하지요
밥 말았어요
지단 쪼가리 남은거랑
싹~넣고 먹었네요
쪼끔~
짹끔~
바람이 부는 느낌 느끼셨나요?.
입맛도 밥맛도 배 고픔도
못느끼고 시간 보내는데
갈비탕이 있어 좋았어요
세월이 금방 금방.
집 보다도 수영장이 시원해서
한시간 먼저 나가네요.
코로나 2세가 극성 이라네요
조심 하시고 마스크 꼭 착용
하셔요~
오늘도 즐거운 생활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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