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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 전 지졌어요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4.11.27|조회수516 목록 댓글 3

천마 자연산
개량종~
다 두뇌에 좋다고

그러나 먹기가 거북하다고 해서
얼마나 쓸까?
했는데


"맛 나요~"

2kg 입니다

요즘 체해서
몸이 좀 허술해서
천마좀 먹고
정신 차릴려고 주문했지요

실험 심아 한개 씻어서

한점 팬에 익혔어요
맛보니~
달큼하고 맛있어요

2점 더 익혔더니
더 먹고싶고 입에
맞아요

그래서 남어지
다 익혔어요

약불로 익혀주고
녹말이 나와서
익혀질쯤~
천마 움직여 줍니다

그리고 뒤집어요

고슬하게 익혔어요

다 됐는데
사진만 찍고 먹어 부렀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26일밤
10시가 넘었어요


오늘27일 6시에
기상하여
천마가 눈에 아른거려서
2개를 씻어서
도깨비 방망이에 갈려구요

2개 씻어요
껍질도 사용합니다

깍뚝 썰었어요

깍뚝썰어 넣고
물을 안넣으니
안갈겨서~
잘게 썰어 넣었더니
잘 갈렸어요

이마큼 되였어요
아무 간도 안했어요

산초기름 이여요

기름이 들어가니 거품이 생기네요

1개 작은 팬에 지졌어요

큰 팬에 한수저씩 올려네요

약불로 오래두고 익혀요

.

드셔보셔요
달큼 하면서 쫀득하니
맛있어요

이렇게 맛좋은 천마전이
검색에 없을까요?

한 10kg
사놓고 가족들 고루
드시게 식탁에 놓고
드시면 더 이상의
비타민 보다도 좋을것
같아요~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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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영희(대구수성) | 작성시간 24.11.27 저는 얇게 썰어서 프라이팬에 구워 꿀 뿌려 먹어요. 기름 두르고 전으로 만들면 더 맛있을거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꿀도.소금도
    안치고 그냥 먹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정욱(양산) | 작성시간 24.11.27 오래전 전라도 선방에서 천마를 쪄서 해주셨는데 먹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주문해서 지져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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