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동부축산에서 육포용 홍두깨살 12kg을 주문했지요.
일주일을 둥개며 육포를 만들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육포만들기를 하지요.
아들, 사위가 육포귀신이라서요.
아주 소중한 분들에게 특별히 선물로 보내기도 합니다.
부패방지를 위해 저는 육포를 바짝 말립니다.
그리고 한 입에 들어갈 정도 크기로 쫑쫑이 썰지요.
아주 조그만 지퍼팩에 25~30개씩 담습니다.
다 만들어놓고 보니 뿌듯합니다.
명절에 오면 아이들에게 명절 선물로 줄 것입니다.
앞으로 특별한 몇 분께 배달될 것입니다.
늘 마음에 드는 고기를 마음에 드는 두께로 썰어주시고,
육포육수 만들때 필요한 재료까지 챙겨주시는 동부축산 사장님, 감사합니다.
요번엔 파는 시기가 이미 지나버렸는데도 구해주시어 더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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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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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옥(인천 작성시간 25.01.09 와~~ 선물 받으시는
분들 행복 하시겠어요.
수고 하셨네요.
맛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 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09 아들네, 딸네 것 제껴놓고
과자 정 가운데에 5포씩 알박기 하는 것 처럼 넣어 포장하지요.
받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만들기 어려워 조금씩 밖에 못드립니다.^^ -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5.01.09 예쁘게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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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경분(인천 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09 맹선생님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