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수수새알을
만들어 넣었더니
참 맛있네요
한 솥 끓일려고
마음 먹었는데
냉동에 남어 있을
찰수수가루가
조금밖에
없어서 못 끓였어요
강원도 손현숙님 호박이고. 단호박은 앞집에서 줬어요
칼질도 힘이 있어야 되요
호박씨는 말렸어요
호박이 한솥 되네요
전에는 조금 끓으면
도깨비방망이를
사용했는데~
이번엔 약불로 해서
자연스럽게 호박이
퍼지게 했어요
.
약불로 뚜껑닫고 30분 뒀어요
팥도 삶았어요
약불로 팥이 깨지지 않게
삶았네요
퍼진 호박을 조금 덜어서
팥을 넣고 끓여줬어요
.
찰수수새알
이것밖에 안되서
호박죽을 덜어내서
쑤었네요
끓는 호박죽에 넣습니다
.
.
찰수수새알 이랑
호박죽과 팥 섞어져서
엄청 찰지고 맛 났어요
광주에 눈이 많이와서
못 나가고 집안에서
호박죽 끓여 먹는게
참 좋기도 하네요.
면역력 키우는건
잘 드시는것 외엔
없는것 같아요
잘 드시고
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램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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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08 호박죽~
늙은 호박에대한
추억도 있고
호박죽은 세월이 가도
똑 같은 호박이죠
추위 잘 이겨내세요- -
작성자황귀자(전남) 작성시간 25.02.08 큰 호박 껍질은 감자칼로 깍으면 좋더군요. 저도 맷돌이 큰 호박 남았는데 시간내서 잡아볼까요? 호박죽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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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08 호박껍질이
두꺼워서
안될줄알고
항상 칼로 깍았네요~
호박씨 까먹기가
죽 보다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황귀자(전남) 작성시간 25.02.08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감자칼 쓰실때 꼭! 장갑끼시구요. 잘 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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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순화(서울) 작성시간 25.02.08 저도 만들어 보려구요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