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을 만들다 당뇨환자도 맛있게 먹을 수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요즘
단백질과 식이섬유등이 많아 건강곡물인 파로를 생각했어요.
파로 넣고 만들어 봤습니다.
파로를1차 삶아 오곡재료 넣고 쪘는데
부드럽고 맛있어요.
오곡찰밥 먹으며 당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아주 맛있습니다.
재료 ㅡ파로 80찹쌀10 비율로 서리태, 청태콩,기장,팥,수수,호랑이콩,밤
ㅡ소금물 약간
잡곡 많이 찹쌀은 파로의10% 정도 넣고 찜기에 1차 쪄줍니다.
고두밥처럼 쪘어요.
파로는 미리 삶았습니다.
삶은 파로와 삶은팥소금간 하고
쪄준 오곡밥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파로가 많긴 많네요.
밤도 넣고 다시 쪄줍니다.
완성된 파로 오곡밥입니다.
파로 오곡밥과 담다 남은 나물로 맛있게 먹었어요.
식감도 좋고 건강에 좋으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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