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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작성자김명자(고양)|작성시간12.07.19|조회수1,021 목록 댓글 3

황정숙(정읍)님께서 보내주신 감자가 도착했습니다.

박스가 무지 커서 한~참 먹겠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은 찐감자로...

 

울엄니 맛나게 드시며 "감자가 참~ 좋다!" 하십니다.

제가 우겼죠. "아녀~내가 잘 찐겨~" ㅎㅎㅎ

 

어찌 되었건 둘이 먹다가 한 사람 자리를 떠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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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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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난(안양) | 작성시간 12.07.21 먹음직 스럽게 감자가 쪄졌군요
    저도 오늘 밤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 쪄줘야겠습니다
  • 작성자이향순(서울) | 작성시간 12.07.22 감자가 있는 상태에서 주문한 거라, 드디어 오늘 낮에 감자를 쪘습니다.
    물만 붓고 삶았는데, 껍질이 톡톡 터지면서 분이 나게 삶아지더군요.
    그걸 보니, 감자밭에서 웃고 있는 아이 얼굴이 떠오르더군요.
    황정숙님,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작성자강현주(조아) | 작성시간 12.07.29 분나는 감자 맛있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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