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기다려지는 명이~
작년에 장아찌 담가놓은게
아직 많이 남아있어 올핸
조금 주문했어요.
건강이 좋지않다보니 이제
일이 좀 무섭네요.
우선 큰잎 몇개 골라서
늘 해먹는 명이나물 말이밥
해먹고 명이 김치도 조금담고
나머진 장아찌 담갔네요.
개인적으로 명이나물 말이밥을
좋아하기에 두번 해먹었어요.
늘
좋은 상품 만족 합니다.
명이줄기도 살짝 데쳐서
쫑쫑썰어 넣었어요.
데친 명이 물기 꼭짜서
키친타올로 눌러 물기 제거하고
백명란 파지 썰어 준비.
천일염,참기름,통깨넣어 쪼맨하게
쪼물 쪼물 명이위에 올리고 명란젓
얹어 돌돌 말면 됩니다.
싱싱한 명이위에 살포시 얹어진
참두릅~!
밥지을때 다시마 한장 얹어서 했어요.
다시마도 쫑쫑 썰고
명이 줄기도 쫑쫑~
천일염,다시마,명이줄기,참기름넣어
섞어서
명이김치 별미죠~
이번엔 살짝 끓는물에 넣어
숨만 죽여서 담았어요.
생것보다
연하니 맛이 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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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쉽게 할 수 있어요.
맛나게 함 해드세요~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24 명이나물말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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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해마다 이상준님 명이 구입해서
해먹곤 하는데 이맘때쯤 늘
판매글이 기다려지는 재료입니다. -
작성자심영희(창원) 작성시간 25.04.24 깔끔하니 정성스럽게 이쁘게도 하셨네요..
저도 자꾸 몸이 안좋아
일하는게 겁나는데도
이렇게 계절나물이 올라오면 장아찌도 담고
하니 애들은 가만히 있으라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헌복(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넘 오래 주방에 서있음
다리힘이 풀리네요.
근력운동도 해야는데
게으른 탓이죠.
면역력도 떨어지고...ㅠ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