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가 내렸어요
따끈하게 먹는 탕은
다른 반찬 보다 시원하고
맛 났어요
맑은탕 입니다
2마리 손질 합니다
멸치.마늘.액젓에 우럭
넣어 물 잡아요
무우 삐져 넣었어요
청양고추.양파.마늘종 넣습니다
팔팔팔 끓여요
시원한 맛 납니다
•••우럭 구이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약간 가서요
바로 팬에 굽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을
넉넉히 넣고
기름에 익혀 줬어요
생물이라서
부셔져서 모양세가
그러네요
노릇하게 구워졌어요
양념장 만들어 올렸어요
올리고당에 액젓.맛술 참기름을 잘 섞어서
우럭에 발라주고
파와 청양고추를 올렸어요
기름에 익혀져서
맛있어요~
삼삼해서 다 먹혀지네요
맑은탕은 시원하고
구이는 고소하고~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고
지지고 구워 먹었어요
많은 양이라도
밥은 안먹고 이렇게
먹었더니
몸은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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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5.19 우럭 맑은탕은 국물먹는순간 캬 소리가나올거같고
구이는 참 맛있게 구우셨네요~
오월도 중순넘어 한주시작입니다
이번한주도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9 감사히~ 아침인사 드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5.18에 광주
관광 오시지 않을까 생각 했네요.ㅎ.ㅎ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5.19 5월이면 더생각나는 광주입니다
80년 5월 민주화운동이끝나고
6월보병학교 기술장교후보생입교하여
교육받았엿지요~
그때가 많이생각나고
울컥할때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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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9 5.18 광장.묘역 한번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