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깔고 지졌어요
맨날 똑같은 양념이라도
재료에 따라서
맛은 달라요
민어 조림이네요
껍질을 밑으로 해야
하는데~
민어라는 주인공을
보시라고 뒤집었어요
멸치머리 육수 넣고
양념 얹어줄 꺼예요
대파.편마늘.청양고추
고추가루.굴소스.복숭아청.후추.간장
잘섞어요
양념 얹어요
양파 옆에 둘러주고
양념물 씻어 넣습니다
뚜껑닫고 강.약불로
조리지요
양념이 밑으로 다 내려가서 국물이 맛나요
한도막 접시에 떳어요
포근한 감자맛
좋아요
맛 있게 먹었네요
완전한 여름이 왔어요
28°라도 태양열이
엄청 뜨거워서
작은 타올에 물 적셔서
목에 걸치고 다니네요.
3개월 6.7.8월달까지
견뎌 내야지요
기관지.폐. 마른기침
유행하니 조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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