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광선(서울)작성시간12.08.04
저도 보리떡가루 6키로 주문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어른들은 예전의 맛이라며 좋아해서....어딜가든 인기있는 빵이죠. 놀러갈때 손님올때 냉동실 간식으로 넘 맛있고 좋았어요 6키로를 다 해먹어서 더 주문하려고 하구요. 그런데 찰보리찜가루와 찰보리빵가루도 샀는데 방법을 몰라서 못해 먹고 있어요. 전음방1에서 못 찾구요. 다시 한번만 알려주심 두가지도 맛있게 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명영란(인천)작성시간12.08.04
친절하신 금옥님 확실한 레시피~ㅎ 제가 밀가루와 계란 설탕 등을 넣은 빵은 잘 굽고 찝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것에는 자신이 없기마련이지요.. *금옥님께서 보리빵가루와 재료들을 판매하신다는 거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더운 여름날에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던 밀떡과 보리빵은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고 그 추억이 그리워 더욱 먹고플 거예요..얼른 먹고싶어..입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