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상품 요리

통영 대 멸치 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5.07.01|조회수719 목록 댓글 6

시원하게 물말아서
먹을려고 멸치 무침
만들었어요
대 멸치를 씹으면
고기 먹는것 같에요

볕이 좋아서 잠깐
말렸네요~

무침하게 손질 합니다

양념 만듬니다
마늘.고추장.흑임자를
갈아서 넣었어요

대파.고추가루.

설탕.물엿.참기름.후추
잘 섞어서 멸치에
무쳐줄것 입니다

섞어줍니다

.

흰 참깨 넣어요

통에 담어놓고 먹을려구요

무친그릇에 밥 넣고 비벼
먹고~ 따로
냉 물말아서 밥 먹었네요

많이 먹게 되서
저녁밥은 못먹을꺼예요

멸치통

멸치가 짜지 않고
고소해서 고추장 찍어
먹으니 계속 먹어지네요

배 불러서
움직이기 싫네요

뒷 처리 해주는 사람오면
멸치좀 덜어서 줄껀데.
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1 병원에 계시네요~
    저도 대찬병원에
    입원한 경험자 여요
    병원식단이
    좋게 나와도
    장기간 먹긴
    한계가 있어요.
    가까우면 가져다 드리고 싶네요만-
    말만 한다는게
    미안해 짐니다~
    힘 내셔야죠~
  • 작성자주수정(인천부평) | 작성시간 25.07.01 칼칼하니 맛나겠어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1 맛 났어요
    꽈리고추로
    볶을려고 준비 했어요
    내일은 꽈리고추로~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 작성시간 25.07.02 밥맛없을때 물말아 밥에언져 먹으면
    딱일거같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02 오늘도 시원한 물 말아서 먹었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