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가 엄청 큽니다. 이렇게 큰 건 좀 매운 게 섞일 수 있는데
판매자가 하나하나 먹어보고 넣는게 아니라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걸 잘라서 기름에 볶으면 기름에 매운맛이 녹아서 매운 게 더러 섞였더라도 먹기 좋습니다.
멸치나 황태를 간장과 기름 물 조금을 넣고 볶아 옆에 내려두고,
기름에 고추를 볶습니다.
간장 설탕을 넣고 과일청도 넣습니다. 저는 불루베리청을 넣었습니다.
고추가 익으면 멸치와 황태를 넣고 물을 넣어가며
양념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 하고 내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혜경(경기도) 작성시간 25.07.18 꽈리 고추 볶음은 제가 못보았네용~ㅎ
내가하는것은 맛이 없어도 남이 하는것은 다 맛나보여용
전 이런걸 잘 못해서 선생님 처럼 요리 잘하신 분들보면 넘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ㅠ -
작성자양도유(나주) 작성시간 25.07.18 아~~~~마늘도 넣고 맛있게 하시네요^^^^
사진 퍼갑니다^^^^
여름 반찬으로 좋을듯합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5.07.18 꽈리볶음에
황태는 환상짝꿍이군요 -
작성자최영숙 작성시간 25.09.04 황태요리응용에 꽈리고추넣고도 하는거 또 배웁니다.
요술손 선생님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