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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뼈& 토종배추씨레기탕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6.01.04|조회수826 목록 댓글 8

돼지등뼈 고아서
토종배추 시레기 넣고
탕국 끓였습니다

들깨 가루 안 들어갔어도
고소하고 구수하고 맛 있습니다

돼지 등뼈 시레기탕 입니다

등뼈 한시간 핏물 빼주고

팔팔- 끓는물에 소독겸 데쳐냈네요

깔끔히 씻어 주고 물 부어
끓여 줍니다

토종배추 삶아온것 껍질
벗겨 줬네요
2봉 1kg 사용 했어요

씻어서 건져 무쳐줄 꺼예요

마늘.된장.고추가루.참기름.
생강가루에 팍 팍 무쳐줍니다
양이 많아서 두 양판으로
나눠서 무쳤네요

끓고 있는 등뼈국에 시레기
넣어요

간장.짠장.액젓.굴소스.후추
미림 넣어요

팔팔팔- 40분 이상 끓이고
대파 청양고추 넣어요

구수한 냄새에 몇번 등갈비
1도막씩 건져서 뜯어 먹기도 했네요

시레기도 퍼져서 부드럽고 등뼈도 살이 저절로
빠져서 - 1시간 걸려
다 완성 된것 같네요

의성 토종배추 시레기가
섬유질이 많아서
장 청소를 시원하게
해 주겠지요

밖은 춥고- 못나가고
따끈한 국물이 집안에서
좋으네요-

들께 가루 넣을려고
내 놓았는데 국물이 꼬수와서
넣게되면 맛있는 국물맛
버릴것 같에서 안 넣었네요

토종배추시레기판매방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Jjkr/1758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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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먹었네요
  • 작성자성복선(사천) | 작성시간 26.01.04 밥에 씨래기 걸쳐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침흘리네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저도 시래기
    좋아해서
    많이 건져서
    밥 수저에 걸쳐서
    먹었답니다
  • 작성자손현숙(강원홍천) | 작성시간 26.01.05 등뼈 시래기탕
    완전 맛나보여요.
    침 삼킵니다.
    토종배추시래기가 선생님 만나서 제대로 빛을 발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진짜로 -
    시래기가 맛도
    있고 좋아서
    장의 치료제다
    하고 기분좋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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