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되어 온 고등어입니다.
꼬리 머리 잘라서 몸통은 세척 후 물기 빠지게 걸쳐 놓았다가
약간의 소금을 뿌려 보관하고 머리만 졸임을 하였습니다.
머리 중에 아가미뚜껑의 껍질을 잘라 버렸습니다.
뼈 못 발라 먹는 사람을 위해 몸통도 조금 넣었습니다.
양념을 하여 끓였습니다.
맹구 씨는 몸통만 골라주고 저는 머리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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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되어 온 고등어입니다.
꼬리 머리 잘라서 몸통은 세척 후 물기 빠지게 걸쳐 놓았다가
약간의 소금을 뿌려 보관하고 머리만 졸임을 하였습니다.
머리 중에 아가미뚜껑의 껍질을 잘라 버렸습니다.
뼈 못 발라 먹는 사람을 위해 몸통도 조금 넣었습니다.
양념을 하여 끓였습니다.
맹구 씨는 몸통만 골라주고 저는 머리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