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키로 입니다
어제 오전 주문했는데
날라왔습니다
우체국 문자 받는순간
마침 다싯물이 있어 마른고추 불리고
후다닥 했습니다
아들네는 가지러오고
딸냄은 출근하면서 배달 할 예정입니다
이웃 할머니가 잔파가 넘싸다며 다듬어주신거 파김치 담은것도 소분하고
초벌부추~~~
넘부드럽고 맛납니다
고기 구워 먹어야겠습니다
사장님
농사도 안짓는데
내농사처럼 밭에서 갖고온것처럼
맛나게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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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갑윤(팔공산) 작성시간 26.04.04 초벌부추김치는 약이지요.
저도 쪽파는 저희밭에걸로 부추는 동네에서 사서 담았답니다.
담을때는 늘 자식들 생각이 먼저 나지요?
침넘어 가는 소리 들리나요?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4.04 보약을 드셨군요.
맛있게 드시고 건걍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샘
넘 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