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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유 님네 오이입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4.09|조회수596 목록 댓글 6

오이지를 담글 생각은 안 하고 오이를 주문했는데, 도착한 오이를 보니 굵고 좋아 급히 오이지를 담기로 했지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은 오이를 비닐봉지에 담고 오이에 소금, 식초, 소주, 마지막엔 물엿을 넣고 봉투를 묶었습니다.

 

틈나는 데로 위와 아래를 바꿔주었지요.

오이에 물이 많이 생겨 김치통에 옮겨 담았습니다.

 

오이가 노란 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네요.

맛있는 오이지가 되면 밑반찬용으로 

효자노릇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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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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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많이 파셔요.^&^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4.09 어머나~~~
    벌써 하셨습니다
    전 매일 쳐다만봅니다 ㅎ
    오이를 생것 먹는것을 좋아라 했어
    사야되나...말아야되나...
    밥도둑 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저도 담을 생각 없이 심심할 때 그냥 먹으려 구입했는데
    남편이 오이지 담으려 구입한 줄 알기에 얼떨결에 만들었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4.09 서은주(행복) 샘~
    잘하셨습니다
    얼떨결에 하시면
    일 ㅎ같지도 않고
    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진명순(미즈) 그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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