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키로 주문했습니다
아이스박스 한가득
부자 되었습니다
키친타월로 털어내고
찢은것은 버섯밥
볶아서 밥솥에
버터 한조각 넣고
보글보글
향기롭습니다
양념장이랑 쓰윽쓱
스르륵 그냥 넘어갑니다
깍두기 처럼 썰어
마른팬에 수분 날리고 버터넣고 소금만 해도 쫄깃 향긋 훌륭합니다
우리꺼는 접시에 담고
다이어트 손녀꺼는 통에 담아
베이비시터ㅎ 딸냄네 가는 남편 가방에
생버섯이랑 넣었습니다
딸냄이 카톡이
버섯이 쫄깃 맛나다고 댕큐랍니다
마트에는 참송이가 비싸더군요
착한가격에 신선한 버섯
쟁여놓으니 부자 된것같습니다
오늘은 시들었다고
착하고 착한가격인 판매글에 서성여집니다
구입해봐도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냉장고에 한달도 거뜬 했는데
갈등중입니다
어디에 넣어도
어울리고 고급진 참송이
강추 합니다
날씨변화가 심합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행복하신 날 되십시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버섯 쫄깃쫄깃 맛납디다
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6.04.10 참송이 이름만
읽어도
꼬시름하니 맛나요-
마트에선 쪼큼-
비싸서 들었다
놨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ㅎㅎㅎ
샘^^
전음방 이 쵝고입니다 -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11 버섯 볶아 양념장에 슥슥 정말 맛있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이버섯은 참 고급져 뭘해도 맛납디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