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키로 입니다
일하기 싫어 열무 판매글을 애써 외면했는데
그동안 무 가 통통하니~ 따라온
당근도 인사합니다
분명 달팽이 달린것을 찍었는데
안보입니다
8키로 다듬는데
열무가 깨끗하지만 넘많아서
몸이 지겹다고 ㅎ
단배추 2단을 사서 함께 했습니다
큰무 반개갈아 국물은 보리가루 풀물에 꼭짜서 넣고
건더기는 저녁에 모밀국수에 넣으려고
김냉에 보관했습니다
건고추 다시마물에 불렸다가
대충갈고 갖은양념에 버무렸습니다
게으럼 피우다
올해 처음한 열무김치~
다들 반가워할것 같습니다
열무 한보따리를 이렇게 착한가격에
농사 지으시는분들께 죄송할정도로...
보들보들한 열무
잘먹겠습니다
사장님 ~
감사합니다
손녀재롱에 스트레스 날리시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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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사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희수(부산) 작성시간 26.04.30 바지런도 하셔라
많은 양의 김치를 큰힘 들이지않고 척척~~~
식구들이 맛나게 먹겠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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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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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6.05.02 국물이 무를 갈아넣어 더 시원하고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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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아고
반갑습니다 ~
고수님 요리 지금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