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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유님네 매운 꽈리고추입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484 목록 댓글 4

매운 꽈리고추가 도착했습니다.

덤으로 가지도 서울 구경 왔습니다.

꽈리고추를 작게 잘라 팬에 담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수분을 날립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기름을 넣어도 기름이 튀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가 없으면 기름을 약간 넣고 볶다가 간장, 간 마늘, 액젓 조금, 고춧가루 조금, 그리고 물을 넣고 익힙니다.

먼저 비린내 없애려 맛술로 버무려 놓았던 멸치도 넣고 맛이 어우러지면 매실청과 참기름 조금 넣고 버무리면 끝입니다.

매운맛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로 하면 고추가 부드럽지 않아 그 식감이 싫으면 꽈리고추로 대신해도 칼칼하니 좋습니다.

덤으로 온 가지는 찜통에 쪄서 먹기 좋게 찢어 국간장과 고춧가루, 간 마늘, 액젓, 파와 들기름 넣고 버무리면 맛있는 가지나물입니다.

양도유님 ~~  많이 파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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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도유(나주) | 작성시간 26.06.12 아~~~요즘 밥도둑일듯합니다
    금손이시네요^^^^
    사진퍼가도 되는지요^^^^
    맛잇어보입니당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도움이 되는 사진이라면 가져가셔요.^&^
  • 작성자김금순(전남광주광산) | 작성시간 26.06.12 맛나게 보입니다.
    솜씨가 좋으셔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이런 건 다들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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