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니 비가내려서
고사리나물 볶았어요
따땃할때 한접시
식사 대용으로 먹었네요
.
비벼말린 고사리라고
300g- 짜리 100g 나눠
물에 불리고
압력솥에 앉혀서 추가
막 돌려고 소리낼때
불 껏어요-
그대로 두고 식혀서
뚜껑 열었더니 푹-
삶아 졌네요.
0.1% 덜 물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이 마늘은 박지애님 저장용 입니다
육숫물에 액젓.마늘.대파
황귀자님 들깨가루 조금
들기름넣고
살살 뜨적이면서 달.달.달
볶아줬네요
부들 부들-
조심성 있게 뜨적였어요
연하고 보드러워서
따땃하니 식사 대용으로
좋네요
다음에 삶을때는
불끄고 중간에 압력솥
공기를 빼주고 뚜껑은
그대로 두고 식혀야 겠네요
원래 비벼 말려서 인지
연한 고사리라서 -
쭉꺼리 다듬을것 없이 좋네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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