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무침입니다
냉동에 녹지도 않고 얼어서
그대로 놔두고 해동 되였어요
싱싱- 바닷가에서
막 잡아 올린 꽃게 같에요
이용학님 암꽃게 여요
알이 가득 들었어요
가위로 나눠 줬네요
뚜껑에 알도 긁어 넣어요
고추가루.마늘.대파 넣어요
굴소스.참깨.돌복숭아청.액젓
간장.설탕.후추.미림.참기름
뜨적여 무쳐줍니다
잘 섞어줍니다
접시에 담어요
간이 딱 맞아서 맛나요
해산물은 싱싱해야
양념을 넣어도 각각
자기 맛을내고 어울어져
꽃게의 맛이 나면서
입에 맞고 맛 나네요-
먹다보니 헤퍼서 작은것
같에요-
아꼈다가 내일아침
따끈한밥에 남은 양념쳐서
비벼먹어야 겠네요-
잘 먹었습니다-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꽃게 판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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