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알젓 김밥입니다.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0.12.02| 조회수52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최숙희(들꽃) 작성시간10.12.02 간단하면서도 예쁜 포스입니다.이것만 드시고도 배가 부른지가 더 궁금합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02 ㅎㅎㅎ 한 끼 끼니로 요것만 먹는다면 간에 기별도 안 갈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은주(명선) 작성시간10.12.02 손님상에 저렇게 만들어 대접하면 좋겠습니다.그런데.. 한번만 봐야지 자꾸 보니 볼 때마다 침이 넘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유경(진도) 작성시간10.12.02 우~와 넘 맛나 보입니다~ㅎㅎ 오늘 하루 죙일 일하느라 점심도 쫄쫄 굶고 일했더니 배가 등에 붙어버린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만드신 음식과는 품격이 다르겠지만곱창김에 밥 넣고 김치 넣어 둘둘 말아 먹어야겟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지영 작성시간10.12.02 아휴 만들어 먹고 싶은데요.맛있게 담근 대구알 젓이 없네요.ㅎㅎㅎ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윤희(동대문) 작성시간10.12.03 그러게요~~뱃 속에서 먹고 싶다고 요동칩니다..넘 먹고 싶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은숙(대변항) 작성시간10.12.03 우아~저 침이 주르륵 주르륵 흘르고있어요 아흑 ㅠㅠ 대구 아직 잡히질 않아서 눈빠지게 잡히길 기다리고있네요~꼬옥 선생님처럼 대구알젓 맛나게 만들어서 김밥에도 싸먹어보고해야겟어요.침만 흘리고가네요~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근화 작성시간10.12.03 간단하면서도 멋있습니다. 먹고 싶어요. 명란젓으로 대신해 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