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임보영 님의 홍매실입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928 목록 댓글 8

싱싱한 홍매실이 잘 도착했습니다.

씻기 위해 물에 담그고 살균 가루를 뿌린 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있습니다.

물기가 다 마른 매실을 담을 매실통을 눕혀 놓고 꼭지를 따면서 바로 담았습니다.

매실 굵은 건 장아찌를 만들면 살이 많아 푸짐하겠습니다.

설탕이 들어가야 해서 통 두 개에 나눠 담고

올리고당이 있기에 설탕과 함께 넣었습니다.

가을쯤에는 향긋한 홍매실 향이 많이 날 겁니다.

 

매실 농사짓으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파시고  대박 나셔요.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InVb/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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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6.13 이렇게 담그신 건 자주 들여다 보고 저어주어야 합니다.
    살짝만 내려 가게 하고 위로 부어두면 손 안 대도 서서히 녹으며 다 내려 갑니다.
    오른 쪽 것은 먼저 담근 거고, 아직 설탕이 보이는 건 최근에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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