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애님 항암배추 1폭
천수무우 1개 남겨둔것
쪽파 .청갓 4가지넣고
담었어요
3월20일 담아 실온에 두고
익혀져서 오늘
내서 맛 봤네요-
맛있게 익었어요
조기젓 입니다
살만 추려서 다져넣고
뼈.머리는 끓여서 넣었네요
찹쌀풀 쑤었어요 멥쌀 5:5
청각 다져 주네요
홍고추 갈아요
청양고추 5개 넣어 갈았어요
쪽파. 조기젓.생강.마늘.풀
청각.홍고추.고추가루.
잘 섞어 줍니다
액젓.새우젓.참깨 넣고 섞어요
.
천수무우 와 항암배추 썰어서
소금간 했지요
.
소쿠리에 건져서 물 빼줍니다
다데기 넣고 버무려요
.
.
홍갓 좀 컷으면- 했네요
홍갓 섞어서 버무려요
.
.
이렇게 9일정도 두니까
익은 냄새가 나드라구요
무우랑 배추를 살짝 절여서
국물이 많이 생겼어요
사근 사근 맛나요-
지난번에 섞박김치를
2/25일 담어서
맛있게 다 먹고-
2번째 담어서 잘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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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김치가 간단해도
양념이 골고루 들어가야 맛나요
배추와 무우에서
국물이 나와서
시원하니 맛 나네요 -
작성자강다연 작성시간 26.03.29 넘넘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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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이번에 2번째
담었는데-
첫번째도 맛있게
먹었어요
조기젓을 안끓이고 살은 다져 넣었더니
맛이 좋네요
떨어질 때 까지
잘 먹을것 같에요 -
답댓글 작성자홍경숙(경기양평) 작성시간 26.03.30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ㅎ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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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홍경숙(경기양평) 이사 오세요
옆집 알아 볼까요?
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