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 2키로를 주문해 데쳐서 무쳐 먹으니 너무 맛있어 장아찌 담글거두 없이 순식간에 사라져 무선별 4키로 다시 주문했네요ㅎ
저는 아들 짐가지러 대구 내려 왔는데 택배가 와서 시들까 걱정 했더니 남편이 씻어서 물기 뺀다고 요래 해 놨네요ㅋㅋ
꼼꼼핫 성격이 명이 하나하나를 쌓아서 꽃을 만들었어요ㅋ
암튼 유만성님 명이로 입도 호강하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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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정옥(호박꽃열매) 작성시간 26.05.02 어머나 ~
요런꽃도 있네요 .
너무 예뻐요 ~
남편님 칭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김경희(용인기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칭찬 감사합니다ㅎ
저두 보내준 사진 보구 얼마나 감사하고 웃기던지요ㅎ -
작성자이광희(청주) 작성시간 26.05.02 어머!
명이나물은 장아찌만 담는줄
알았어요 무쳐먹는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경희(용인기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명이나물 데쳐서 집간장에 무쳐 먹음 정말 맛있어요
한번 하셔서 드셔 보셔요~~~ -
작성자유만성(강원정선) 작성시간 26.05.07 제가 감사 댓글 이 너무 늦었네요 멋진 꽃 조화 만들기 같습니다 ㅎㅎ 명이는 장아찌만 되는 줄 알고 있는데 삶아 무쳐먹거나 삶아 냉동 해 두었다 무쳐 먹어도 다른 나물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맛이 있는데 사람들은 짱아찌만 고집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행복한 5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