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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상품후기

윤순자님 카라향

작성자유민선(세종시)|작성시간26.05.04|조회수489 목록 댓글 11

맹선생님후기글보고샀는데
많이시네요
달콤새콤한것을 잘드시는
옆지기드시라고
할인할때샀어요


아들식구들 너무시다며
가져가지않네요
해서
상하는것도있고해서
갈아먹습니다


10키로49000원...

쥬스도 잠이달아나는맛입니다
버리기도아까운...
다시
사고싶지않은 카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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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옥주(경기안양) | 작성시간 26.05.05 저역시 신것을 못먹는데. 엄청시어서 못먹겠더라고요.너무시어서 전화를 해보니 후숙해서 먹으라해서 밖에 놔뒀더니.자꾸 썩어서 하나 둘씩 꺼내서 버리고 있네요.49000원버리고 있네요.
  • 작성자윤순자(서귀포) | 작성시간 26.05.07 가정의달에 가족분들끼리 맛있게 드시라고 세일을 한 것이였는데..
    급한 마음에 너무 수확직 후에 보내드렸나봅니다.
    대체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카라향은 수확 후 2~4주가 지난 과일들입니다.
    그 만큼 후숙이 필요한 카라향이에요.

    받으신 카라향은 실온에서 후숙을 해서 드셔주세요.

    변옥주회원님처럼 상하는거라면 산이 빠진 것입니다.
    과일은 산이 강하다면 (신맛이 있다면) 상하지 않습니다..
    받으신 그대로 박스째 놔두시는 것보다 꺼내어 놔두신다면
    시트러스들은 갑자기 상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민선(세종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시고 마르고 상하고
    보기도 싫어져서
    말려서분쇄하여거름으로
    사용하려흙과섞어 놓았네요
  • 작성자변옥주(경기안양) | 작성시간 26.05.07 네. 저도 당도가 높은것이 빨리 상하는것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상하기 시작하는것도 먹어보면 엄청십니다. 물론 박스에서 꺼내서 놓고 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품은 판매를 하시지 말았어야 했을것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유민선(세종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7 판매글은 또 올라왔더라고요
    재수없게 우리만그런게걸렸나봐요
    기부했다고생각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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