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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상품후기

'만원의 행복' 만족도 대박...(김현 판매자님)

작성자박의숙(서울)|작성시간26.06.13|조회수400 목록 댓글 1

6월3일

'만원의 행복'이란 제목으로 

김현 판매자님 방에 올라온

잔꽃무늬 볼륨고쟁이를

2개 구매했는데요

이거 완전 좋습니다.

몸에 달라붙지 않구요

얇고 시원한 느낌이구요

7부 길이라서

서있을때 장딴지 중간쯤 까지 내려오고

쇼파에 앉을땐

무릎을 덮으면서도 아랫단 통이 넓어서

전혀 걸리적 거리거나 땡겨지는 곳이 없어요.

 

사진으로 봤을땐 그저 그런 느낌이었는데요

직접 입어보고는 정말 반했지뭐에요.

 

저는 민트와 네이비 구매했는데요

이런 느낌일 줄 알았으면

깔별로 구입할 걸 그랬어요.

언니들이 이걸 보면 또 달라고 할거 같아요.

 

 

 

 

 

몇년전에 

춘추용 잔꽃무늬 고쟁이를 깔별로 구매해서

어머니랑 언니들과 나눠 입었었는데요

그때는 기장이 복숭뼈 위 까지 왔었고

몇번 세탁하니 살짝 보플이 일었었는데요

이 제품은 보플이 전혀 일지 않을거 같아요.

 

몇년 전

처음 실내복으로 고쟁이를 선택 할 때엔

너무 할머니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사실 할머니 나이 된 거 맞아요~ㅋ)

살짝 망설여졌었는데요

한번 입어보고는 여름용

인견 잔꽃무늬 치마바지 스타일의 고쟁이도

깔별로 두 번 씩이나 구입해서 나누어 입고

긴 것도 이렇게 두 번째 구입하게 되는군요.

 

 

 

 

 

 

4월26일 올라왔던

치마바지 스타일의 인견 잔꽃무늬 고쟁이에요.

인견 좋은거야 일일이 열거 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거구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인견특유의 생활주름이 전혀 잡히지 않는다는 사실~

이거 이거~~~

실내복으로 완전 강추입니다~👍

 

한적한 시골에 사시는 어르신들께선

이거 입고 동네 회관 마실을 나가시거나

텃밭 일을 하셔도 무방 할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그린색이 입었을때 예쁘던데

얼른 분홍색을 집어가는 언니가 있는가 하면

네이비를 좋아하는 언니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요~ㅋ

 

언니들이 실내복으로 이거 입고는

너~무 가볍고 몸에 붙지않아서

안입은거 같다고 

더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번에 한장씩 더 사드렸답니다.

 

 

 

 

 

 

고쟁이라는 말을

제가 초딩이던 1960년대 중반이후 약 10년가량

우리 할머니께 들어보고는

3년 전인가... 김현님 판매방에서 처음 들어봤어요.

그 단어를 보자마자 할머니 생각이 나서

갑자기 울컥하기도 했었답니다 ㅋ~

 

어느새 제가 할머니가 되어서

저 어릴 적 우리 할머니께서 입으시던

고쟁이를 다 스스럼 없이 입습니다 ㅎㅎㅎ

 

세월 참 빠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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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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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현(전주) | 작성시간 26.06.13 일어나보니 이리 정성스러운 후기가 올라와 있네요^^
    늘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볼륨고쟁이와 인견고쟁이는
    매년매년 전음방 회원님들이
    좋아해주시는 상품이라
    진행을 꼭 하게 된답니다^^
    지금도 추가주문이 많아 3차 제작에
    들어가서 주문대기중일 만큼
    반응이 좋네요~
    변함없이 좋은상품으로 보답드릴께요.
    우리회원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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