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킬로입니다.
저는 작은 사이즈를 선호해서
중간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찌기 위해 반을 자르고 지금까지 버렸던 씨도
씻어 볶아 먹으려고 모아놨습니다.
다 됐습니다. 올 들어 처음 먹었는데
파실파실 맛있습니다.
밥 먹기 싫을 때 오가며 먹으면
속도 든든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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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킬로입니다.
저는 작은 사이즈를 선호해서
중간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찌기 위해 반을 자르고 지금까지 버렸던 씨도
씻어 볶아 먹으려고 모아놨습니다.
다 됐습니다. 올 들어 처음 먹었는데
파실파실 맛있습니다.
밥 먹기 싫을 때 오가며 먹으면
속도 든든하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