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제가 딸네 반찬 몇 가지 바쁘게 하는 중
택배를 받았어요.
' 이게 뭘까 ? '
택배용지를 보니~
(양도유 선물입니다)라고 써 있어서
그야말로 깜놀했어요.
저는 그리 많이 사드리지도 못 하고
이벤트도 참여한 적도 없는데
바쁘신 사장님이 여기까지 보내주셨다니!!!
급히 딸네로 다녀오느라
사진을 신경써서 못 찍었네요.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엄청 많이도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다듬을 것 하나도 없고
싱싱하게 곱게도 왔네요~~
김치하고, 시레기 만들고 ~
고맙습니다~
이런 선물은 처음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먹을게요 !!
며칠전 구입한
포슬포슬 홍감자,
아침마다 잘 먹고 있어요.
수미감자, 자색양파도 맛나게
먹고 있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