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도토리를 줘서 갈아서 걸러서 녹말을 앉혀서방금 묵을 쑤었습니다. 맛이 기대됩니다. 작성자 금분태(대구동구) 작성시간 19.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