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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어제 술한잔하고 아침에
전주 콩나물국밥 먹었습니다~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시간 20.03.31 -
답글 그냥매장 일하면서 생기는 오해인데 괜찮을줄 알고 집에가서 생각해보니
나도 모르게 힘들었나봐요.괜히 속상했나벼유~~~^^
지금은 암시롱도 안허구 뽀로롱 하구 힘나요~^^*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31 -
답글 무한 긍정에너지원께옵서 어쩌다가 속상했나요? 작성자 허계령(인천) 작성시간 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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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당연하지요~^^*오늘도 이쁜옷 보면서 화이팅입니다.
회원님도 화이팅~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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