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부축산에서 산 등뼈로 감자탕을 끓여딸네도 가져다주고 저희 부부도 두끼나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작성자 김태은(인천부평 ) 작성시간 20.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