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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택배로 배달온 모분례님네 통오리
    여러가지 넣고 푹 고아서 시어머님댁에 가지고 가서
    맛있다고 칭찬들으며 같이 먹고 왔습니다.
    초복날 정말 맛있었습니다.
    작성자 백옥자(경기) 작성시간 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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