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만들 촬영 오면서 젊은 새신랑 부여에서 왔는데 우리동네 밥 사먹을 때가 만만찮아퍼뜩 시골된장국 끓여서 줬더니 어찌나 맛있다고 잘 먹는지 배고파서 그랬겟지만 ㅎㅎ우리는 점심을 된장국에 명란과 깻잎 장아찌, 고추장아찌, 김, 고들배기 김치, 묵은김장김치로 한 끼 해결 하고 오후 시작 합니다. 밑에 전윤숙회원님 얼갈이 된장국 더 맛있겠어요^^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0.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