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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도음식 갱식이 먹었습니다 작성자 박재미(예천) 작성시간 20.12.20
  • 답글 감사 합니다
    갱식이가 뭔지 알겠어요
    결혼하기전 친정에서 생태넣고 겨울에 해먹었어요 결혼해서 남편을 해주었더니 개죽이라고 안먹어 그다음부터 안해먹어 아주가끔 먹고픈음식
    갱식이 였군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정숙자(서울동대문) 작성시간 20.12.24
  • 답글 저도 경상도 옆동네 상주 살았어요. . 어릴적 많이 먹은 고향음식.
    갱죽이라고 했어요.
    재미님 글 잘보고 있답니다
    반갑습니다. 처음 댓글 써봅니다.
    작성자 정종희(서울강서) 작성시간 20.12.23
  • 답글 갱식이는. 다시국물에 김치썬것 넣고 콩나물조금넣고 국수나 수제비넣어 끓이는 국밥. 또는 죽종류인데 저희가족은 개밥이라 부릅니다.
    시원하고 따뜻해서 즐겨 먹습니다.
    찬밥도 넣고~~~요!!!
    작성자 박재미(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22
  • 답글 안녕하세요
    고향은 경상도인데
    너무오래 서울에 살고있어 갱식이가 뭔지몰라
    궁금해요 어른들께서 돌아가셔 물어볼수 없거든요 ^^
    작성자 정숙자(서울동대문) 작성시간 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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