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유님의 싱싱한 섬초가 도착했어요바로 다듬어 신문지에 싸 냉장고로 한봉지 직행~ 또 한웅큼 데쳐 당근넣고 김밥도 만들고 연한것은 생절이도 만들어 먹었는데 넘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식감이 아삭하니 짱이더군요 작성자 안영숙(충북제천) 작성시간 21.02.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