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유님네 미역줄기 담가서 염분 다 뺀뒤건더기 많이 넣고 최봉순님네 청국장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밥 비벼먹었습니다. 작성자 백옥자(경기) 작성시간 21.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