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보름밥을 드셨는데 전 아침겸 점심으로 김치찌게를 먹었습니다. 보름이라는 것도 깜빡 잊고 오늘 오실 손님 생각에 하다가 보름밥을 굶었습니다.저녁에 오곡찰밥을 해 먹으려고요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1.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